2017년에 리플을 처음 샀다가 10% 손절하고 7년을 잊고 지냈습니다. 그런데 2024년 말, 회사 동기의 한마디가 저를 다시 이 시장으로 끌어들였습니다. 클레리티 법안, XRP 레저, RLUSD까지 직접 찾아보고 나서야 "아, 이건 2017년과는 다른 이야기구나"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. 지금 XRP를 검토하고 계신다면, 제가 겪은 시행착오가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.리플, XRP, XRP 레저 — 이 셋을 헷갈린 적 있으신가요?저도 처음엔 "리플 샀다"고 말하면서 사실은 XRP를 매수하고 있었습니다. 정확히 따지면 리플(Ripple)은 회사 이름이고, 코인 이름은 XRP이며, 그 XRP가 실제로 돌아가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이름은 XRP 레저(XRPL)입니다. 이 세 가지를 구분하지 못하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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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23. 17:23